2011년 4월 30일 토요일

風횽의 아름다운 말씀..

돈이 지적 만족감이나, 내적 충만감이나, 자아실현보다 더 높은 가치라고 보는 것인지?

법정 스님의 삶이 이건희의 삶보다 진정 못하다고 믿는 것인지?
이름 없는 시골에서의 선생님이 삼성전자 부사장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리영희의 삶이 강남 빌딩업자 졸부보다 못한 삶이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돈이 저급한 가치인 이유는, 지적 만족감이나 내적 충만감이나, 자아실현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 말이 무슨말인지 모르겠으면 메슬로우의 욕구 5단계나 복습하고 와라.
초졸 50억은 딱 '1단계'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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