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armonizing World...
2011년 2월 7일 월요일
yearbook에 글을 싸게되었다...
뭘 써야 사람들이 ㅎㅎ 할까?
175자가 max인데....ㅎㅎ
"하얀 캔버스에 줄 하나를 긋더라도 나라는 사실을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거 영어로 깔끔하게 번역해줄 사람?
내가 하니까 좀 이상해...깔쌈하게 해줄 사람?
댓글 2개:
J.Bakery
2011년 2월 7일 오후 9:50
번역하기 힘드네 그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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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HarmonizingWorld...
2011년 2월 8일 오후 5:08
ㅎㅎ 어떡하냐 내일까진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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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기 힘드네 그거 ㅡㅡ;
답글삭제ㅎㅎ 어떡하냐 내일까진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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